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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이 별 5개 만점 준 영화의 명장면
익명
2024.02.26 01:17:21 8,263
이동진이 별 5개 만점 준 영화의 명장면
첨부 이미지 7


BEST 익명
1 애널플러그 모양으로 생긴 이달의 직원 트로피를 애널에 꽂음으로써 다른 우주의 힘을 끌어와 전투력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2024/02/26 오전 01:30
BEST 익명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다들 명작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평범한 제 머리와 영화력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ㅜㅜ
2024/02/26 오전 01:29
BEST 익명
에에올 정말 띵작
이해는 안되지만 대환장 멀티버스의 간접체험을 한 느낌으로 만족한ㅋㅋ
2024/02/26 오전 01:31
논란 익명
딸 생긴 거 때문에 도무지 집중이 안됐던 영화였어요 구역질나는 pc질
2024/02/26 오전 01:57
23개의 댓글
1
익명
????이게 무슨 상황이죠…?
2024/02/26 01:23
2
익명
BEST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다들 명작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평범한 제 머리와 영화력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ㅜㅜ
2024/02/26 01:29
4
익명
BEST 1 애널플러그 모양으로 생긴 이달의 직원 트로피를 애널에 꽂음으로써 다른 우주의 힘을 끌어와 전투력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2024/02/26 01:30
5
익명
BEST 에에올 정말 띵작
이해는 안되지만 대환장 멀티버스의 간접체험을 한 느낌으로 만족한ㅋㅋ
2024/02/26 01:31
6
익명
4/ 오…
2024/02/26 01:32
7
익명
1/ 4플에 이어 좀더 설명하자면, 막짤 귀에 있는 기계를 끼고나서 평소에 하지않는 기괴한 행동(종이로 손가락사이 배기, 클립 먹기 등)을 하면 다른 멀티버스의 본인(어디선가 무술가였을)을 불러올수있다는 컨셉의 영화입니다.
어디 센터에서 어떤 행동을 하면 어떤(직업의) 멀티버스의 본인을 불러올수있는지 분석해서 알려주는데 아마 저기선 애널플러그를 꽂으면 강력한 전투력을 가진 멀티버스의 본인을 불러오는 가이드가 제시됐을거에요
2024/02/26 01:34
8
익명
Oh… shit
2024/02/26 01:56
9
익명
딸 생긴 거 때문에 도무지 집중이 안됐던 영화였어요 구역질나는 pc질
2024/02/26 01:57
10
익명
4/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는데요...?!
2024/02/26 02:00
11
익명
영화계가 그들만의 리그 쪽으로 무감각해진거 같은게 아무리 핍진성을 떡칠해놨어도 지저분한 삼류 저질개그로 폄하될만한 장면들이 거장의 위트로 포장될 수 있다는 것이 ㅋㅋ
막 치켜세워주는데 저는 뭐야 이 장면 왜 괜찮은건지 모르겠음
2024/02/26 06:46
12
익명
11 저는 반대로 지저분한 삼류 저질개그를 이렇게 녹여낼 수 있는 자신감과 재능이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2024/02/26 07:51
13
익명
저에게도 너무 벅찬 영화였어요.

아무리 추앙 받아도 나한테 안 맞으면 뭐 어쩔수 없죠.
2024/02/26 08:06
14
익명
아카데미 상 받고 양자경나온다길래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도 몰겠고 재미도 없고 보다관둠... 그냥 예술영화라? 그런가 싶긴한데 심각하게 B급 감성
2024/02/26 08:31
15
익명
가족애를 표현했다는데 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가족애인가보다라는 생각만 듦
2024/02/26 08:55
16
익명
아무런 정보없이 보다가 1부가 끝났을때의 그 엄청난 혼란은 정말 잊을수가 없네요. 3부에서 그 혼란을 모두 차분히 정리하는걸 보고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2024/02/26 09:09
17
익명
장점 이동진이 좋아할 영화
단점 이동진이 좋아할 영화
2024/02/26 09:51
18
익명
원래대로면 프로도 절대반지, 타노스 건틀릿이나 아서왕의 엑스칼리버처럼 뭔가 보기에도 멋져보이고 숭고한 아이템을 웅장한 연출로 착용해야 할만한 상황인데

변태 야동에서도 못 써먹을 사물을 이용한 애널 삽입을 그 매개체로 대체해 써먹는다는 식의 경악스러울 정도로 참신한 발상과

그 발상이 그냥 보는 사람 기분 더럽게 하는 목적으로 끝이 아니라 작품 내내 나름대로 진지한 장치로 작용한다는 점 같은 것들을 높게 평가한게 아닌가 싶네요
2024/02/26 10:26
19
익명

인생 영화임ㅠ
“다음 생에 네가 돌로 태어나면 너무 슬플 것 같다”
https://www.instiz.net/pt/6395410?frompc=1
이게 떠올라서 정말 펑펑 울었음
2024/02/26 10:40
20
익명
그냥 이동진이 5점 주기만 한 영화가 아니고 아카데미 7관왕 골든글로브 2관왕 포함 그 해 영화 관련 상은 싹쓸이한 영화임 ㅋㅋㅋ 미니멀리즘의 시대에 정반대로 영화가 워낙 맥시멀리즘의 극치라서 호불호가 갈리는 거 이해되고 수많은 요소들을 때려박아놓은 영화라 절대 한두 장면만으로 영화를 판단할 수 없음
2024/02/26 10:43
21
익명
이영화의 또 다른 의의는 아시안 가정의 이야기를 메인 테마로 다루면서도 미국 주류 사회에 어필했다는 거죠. 아무데서나 반 pc 타령할 거면 맨날 뉴욕, 캘리포니아주 대도시에서 리버럴한 백인 그만 만나고 저기 딥싸우스에서 코리안인지 베트콩인지도 구분 못하는 트루 아메리칸들과 어울려보시길
2024/02/26 19:00
22
익명
명작 그자체였는데 이거 불호가 이렇게나 많았구나..
그리고 이 영화보고 pc타령하면 걍 안본건듯. 핵심 주제가 가족내 세대간의 갈등(pc포함)과 해소인데
2024/02/26 19:27
23
익명
'S'인 사람과 'N'인 사람의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던데요?
N인 저는 통곡하면서 봄 ㅠㅠ ...
근데 명작이라고 생각해서 S 친구 영화관 데려갔다가 원망 들음...
2024/02/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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