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리뷰 이벤트를 위한 리뷰임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결혼을 하게 되어서 일단 교통 편하고 밥 맛있는 결혼식이 최고다라는 모토로 웨딩홀들을 알아봤습니다. 웨딩홀을 알아보던 중 여러 웨딩홀 중에서 교우회관 웨딩홀 or 루이비스 웨딩홀 중구 두개로 좁혀서 알아봤습니다.
결론적으론 가격으로는 교우회관을 이길 순 없었지만 그 외 모든 부분을 압도적인 루이비스 웨딩홀과 나쁘지 않은 금액에 계약했습니다.
루이비스 웨딩홀 중구의 장점을 대략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교통입니다. 서울역에서 셔틀 10분간격으로 운행을 하고, 충정로역에서 도보 3분 등 교통이 편리합니다.
그 외에 주차도 한국경제신문사 건물을 쓰기 때문에 언론사 휴일인 주말에 넓은 주차장 또한 보유하고 있어서 하객분들에게 2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장점으론 고층의 단독홀이라는 점입니다. 웨딩홀은 18층에 있으며 단독홀을 사용하며 높은 층고를 가진 예식장으로 답답한 느낌이 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버진로드가 길진 않지만 단차를 줘서 신랑과 신부가 주인공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 외에, 식전에 하객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넓은 대기공간, 나름 괜찮은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홀은 어두운 느낌이며 신부대기실은 밝은 느낌의 인테리어로 대비를 줍니다.
세번째 장점으로는 맛있는 식사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밥이비스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음식들이 괜찮다라는 후기도 많이 있스빈다. 맛이라는 것이 사바사의 영역이지만 대다수 사람들의 보편적인 입맛을 어느정도 충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외에 1층에 카페, ATM등이 있어서 하객들의 편의성을 좀 더 챙겨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단점이 없다고 할 순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단점으론 지하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1번 갈아타야 18층 홀까지 올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웨딩홀(18층)과 연회장(8층)간의 거리가 조금 있어서 무조건 엘리베이터 이용을 해서 이동을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객편의성과 밥 둘 다 잡은 괜찮은 웨딩홀이라 생각되어 계약하게 되었고 추천합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5-04-05 10:51:30: